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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QA 이나모토 레이] 칸 라이언즈 2014 : 마케팅의 미래가 왜 괴짜와 광들에게 달려 있을까? 

WHY THE FUTURE OF MARKETING BELONGS TO GEEKS AND FREAKS 작성 : REI INAMOTO (AKQA Chief Creative Officer) 출처 : FAST COMPANY(EN) http://goo.gl/h4ZFqm / Wired.jp(JP) http://goo.gl/Dgsc3q 게재일 : 2014년 6월 30일 칸 라이언즈를 떠올리면서, 이나모토 레이는 때로는 카테고리에 기반해서 크리에이티브에 접근하는 방식이 혼란스러우며,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비티, 예술과 과학이라 주장했고, […]

2014년 칸 라이언즈를 앞두고, ONE SHOW / 뉴욕 국제광고제 수상작들을 되돌아보다

드디어 올해 원쇼 광고제와 뉴욕 광고제의 거의 모든 수상작을 다 보았다. 지난 3월에 진행된 2013년도 ADFEST와 며칠 전 수상작이 발표된 D&AD까지… 작년까지는 디지털과 연관 깊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살펴보았지만, 올해부터는 되도록 전체 카테고리 수상작 중에서도 ‘상업적인’ – ‘광고’ 크리에이티브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기로 했다. ADFEST http://www.adfest.com/ D&AD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8회 – 기무라 켄타로가 하쿠호도 THE DAY를 설립한 사토 나츠오에게 ‘앞으로 에이전시와 클라이언트의 파트너십’에 대해 물어보다

이번 회로, 드디어 연재 시리즈가 마지막을 맞게 되었다. 광고/디지털/모바일/소셜 등 여러 방면에 걸쳐서 얘기를 들었고, 올해 칸에서 심사를 한 분들의 얘기를 보다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이후로도 계속해서 앞으로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에 있어 영감이 될 만한 해외 기사들을 번역해서 소개하고, 나의 짧은 소견도 종종 함께 올리려 한다.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7회 – 시마 코이치로가 VoiceVision을 설립한 오오타카 카요에게 ‘소셜 보이스를 기업의 광고 활동의 어떻게 활용할지’ 듣다

이번 글은 하쿠호도 케틀에서 운영하는 서점 ‘B&B (Book & Beer)’에서 소비자의 목소리에서 인사이트를 발굴했던 산토리의 맥주 사례를 중심으로 얘기한다. PR이나 소셜 미디어에 관심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될 내용이다. 다음 회에서는 ‘에이전시와 클라리언트의 파트너십’에 대해 얘기하며 이 연재의 마무리를 짓게 된다. * 번역하는 기사의 모든 내용이 반드시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6회 – 칸에서 시마 코이치로가 PARTY의 나카무라 히로키에게 ‘모바일 부문이 대단했던’ 이유를 듣다

이번엔 하쿠호도 케틀의 시마 코이치로가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랩 PARTY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나카무라 히로키를 만난다. http://prty.jp/ 나카무라 씨는 올해 칸 모바일 부문의 심사위원을 하면서 느꼈던 점과 좋았던 사례들을 소개한다. PARTY는 Techy한 작업들로 유명한데, 기술을 잘 알고 있고, 이미 사이버 부문의 심사 경험이 있는 그이기에 더욱 상세한 얘기를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5회 – 칸에서 기무라 켄타로가 덴츠의 키시 유우키에게 ‘스토리가 개척하는 광고의 미래’에 대해 듣다

“광고를 전공하지 않고, 광고 공모전 한 번 응모해 본 적 없는 시각디자인 전공자” 이는 내가 취직할 때 가장 걸림돌이 되었던 스펙이었다. 하지만 이후에 이런 스펙이 도리어 강점이라 생각하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글에서 하쿠호도 케틀의 기무라 켄타로는 덴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키시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4회 – 칸에서 시마 코이치로가 전략적 PR의 전문가 이노구치 타다시에게 ‘PR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다

올해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이 진행되던 기간과 연재 기간이 겹쳐 있었고, 작성하신 분들이 칸의 심사위원이거나 발표자였기에, 칸에서의 경험과 칸에서 만난 이들과의 얘기가 소재로 쓰였다. 특히 지난 3회에서는 광고인과의 대담이 되었는데, 이번 회에서는 PR 출신의 광고인이 PR인과의 대담을 진행한다. Dentsu PR Digital의 이노구치 타다시(井口理) 씨는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3회 – 칸에서 기무라 켄타로가 TBWA 하쿠호도 ECD 사토 카즈에게 ‘광고가 진화할 수 있는지’ 물어보다

올해 칸을 보고 든 생각이 있다. 블로그를 사례 데이터 베이스화하지 말자고. 이제 남의 나라에서의 사례를 보고 우리나라에 적용하려는 생각은 환경에 맞지도 않고 효과를 보기 어려울 뿐 더러, 사례가 케이스 스터디 영상이 되어서 광고제를 통해 알려졌을 즈음에는 이미 6개월 이상, 때로는 2년이 지나 있는 등 철 지난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2회 – 광고업계의 변화를 알기 위한 3개의 키워드와, 시마 코이치로의 좀 의외의 예측과 망상

이번엔 HAKUHODO Kettle Inc.의 대표이사/사장/공동CEO/편집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시마 코이치로(嶋浩 一郎)와, 대표이사/공동 대표/크리에이티브 디렉터/어카운트 플래너인 기무라 켄타로(木村 健太郎)가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일본 사이트에 6월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연재한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할 수 있는가?’” 시리즈의 1회 “광고가 변하는지를 묻길래, ‘변한다’고 바로 답했다”에 이어, 두번째 기사를 소개한다. (* 이해하기 쉽도록 일본의 매체명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1회 – 광고가 변하는지를 묻길래, ‘변한다’고 바로 답했다

이번에 소개할 기사는 HAKUHODO Kettle Inc.의 대표이사/사장/공동CEO/편집자/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시마 코이치로(嶋浩 一郎)와, 대표이사/공동 대표/크리에이티브 디렉터/어카운트 플래너인 기무라 켄타로(木村 健太郎)가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일본 사이트에 6월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연재한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할 수 있는가?’” 시리즈의 첫번째 기사이다. * 번역하는 기사의 모든 내용이 반드시 내 의견과 일치하지는 […]

[AdAge] 올해 칸의 큰 테마는? 착한 일하기(Do-Gooding)

올해 칸의 큰 테마는? 착한 일하기(Do-Gooding) 많은 마케터들이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로 갔지만, 비상업적인 작품들의 수상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Big Theme At Cannes? Do-Gooding Marketers May Flock to Creativity Festival, But Non-Commercial Work Increasingly Wins 출처 : Advertising Age http://adage.com/article/special-report-cannes-2013/big-theme-cannes-gooding/242817/ 게재일 : 2013년 6월 25일 작성 : Ad […]

[FAST COMPANY : Co.CREATE] 우리가 알던 ‘광고’는 끝났다. 앞으로 해야 할 것은? by AKQA 이나모토 레이

THE END OF ADVERTISING AS WE KNOW IT—AND WHAT TO DO NOW 출처 : Co.CREATE (FAST COMPANY) http://www.fastcocreate.com/1683292/the-end-of-advertising-as-we-know-it-and-what-to-do-now 게재일 : 2013년 6월 27일 작성 : REI INAMOTO (chief creative officer, AKQA) http://www.akqa.com/ 한글화 : 강은진 Mika EunJin Kang AKQA의 이나모토 레이는 기존에 ‘광고’라 부르던 시대가 끝났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