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filed under: DENTSU

‘브랜드 그로스 해킹’ 데이터가 주도하는 시대에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새로운 방법

※ 참고 : 요즘 유행하는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이란 무엇인가? 브랜드 그로스 해킹 : 비즈니스의 성장을 약속하는 ‘마케팅xIT’의 새로운 수법 #01 ‘브랜드 그로스 해킹’ 데이터가 주도하는 시대에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새로운 방법 ブランド・グロースハック―ビジネスの成長を約束する「マーケティング×IT」新手法− #01 ブランド・グロースハック—データドリブン時代の、ブランドの新しい育て方 출처 : 電通報 http://dentsu-ho.com/articles/2543 게재일 : 2015년 5월 29일 작성 : 타니자와 마사후미 […]

광고회사로부터의 혁신이란 무엇인가?

작년 초, 덴츠보에서 게재되었던 “광고회사로부터의 혁신이란?” 시리즈를 소개한다. 스탠포드대에 IDEO의 [d.school]이 있다면, 동경대에는 [i.school]이 있다. 이 곳의 Executive Fellow와 덴츠의 고문이 만나 나누었던 토크를 전자책으로 출판하였을 때 해당 책의 1장만 연재했었다. 아이데오와 d.school에 대해서는 이 블로그의 IDEO 관련 포스팅들을 참고하길… 전자책 MinuteBook에서 타무라 히로시 x 시라츠지 켄지 […]

요즘 유행하는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이란 무엇인가?

앱 기획/제작부터 비즈니스로서의 수익화까지 #01 アプリの企画制作から事業としてのマネタイズまで #01 요즘 유행하는 ‘그로스 해킹’이란 무엇인가? 最近流行りのグロースハックって何? 출처 : 電通報 http://dentsu-ho.com/articles/2453 게재일 : 2015년 4월 21일 작성 : 카타야마 토모히로 / 片山 智弘 (덴츠 비즈니스 크리에이션 센터 / 株式会社電通 ビジネス・クリエーション・センター) 대학원생 시절부터 웹 서비스를 제작/운영하고, 당시 만들었던 회사를 매각하고 […]

“2014년 지구상 최고의 광고들” 칸 / 원쇼 / 뉴욕 / 런던 / 클리오 국제 광고제 수상작 모음

“The Global Index of Creative Excellence in Advertising”라는 슬로건 하에, The Gunn Report는 매년 세상에서 가장 많이 수상한 캠페인 / 광고&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 네트워크 / 나라 / 클라이언트를 선정한다. http://www.gunnreport.com/ 작년에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클라이언트로는 나이키/폭스바겐/Axe(Lynx)/코카콜라/구글이 선정되었다. 캠페인 중에서는 McCann Melbourne의 Metro “dumb ways to […]

광고업계를 희망하는 젊은이들에게, 지금 광고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 후편

Dentsu Design Talk #33 『電通デザイントークvol.1』 発売記念 広告界を目指す若者たちへ! いま「広告」は何を目指すか(後編) 게재일 : 2014년 8월 8일 출처 : 電通報 http://dentsu-ho.com/articles/1481 ‘덴츠 디자인 토크 Vol.1’ (발행 : 덴츠, 발매 : 아사히 신문 출판)의 발매를 기념한, 덴츠 디자인 토크의 번외편. 책의 대담에 참가했던 덴츠의 Executive Creative Director인 타카사키 타쿠마와 키시 유우키, […]

광고업계를 희망하는 젊은이들에게, 지금 광고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 전편

Dentsu Design Talk #33 『電通デザイントークvol.1』 発売記念 広告界を目指す若者たちへ! いま「広告」は何を目指すか(前編) 게재일 : 2014년 8월 1일 출처 : 電通報 http://dentsu-ho.com/articles/1475 예전에 진행한 덴츠 디자인 토크 중에서 엄선한 대담 3회에 추가로 취재를 해서 보강한 책 ‘덴츠 디자인 토크 Vol.1’ (발행 : 덴츠, 발매 : 아사히 신문 출판). 이 책의 […]

[Mori Inc. 하라노 모리히로] 10번째 칸 : 광고제용 ‘Social Good’은 기분 나쁘다. 그저 들이대라!

10번째 칸 / 10年目のカンヌ 출처 : AdverTimes http://goo.gl/GPHiXB 게재일 : 2014년 6월 23일 작성 : 原野 守弘 (Harano Morihiro) Creative Director / Founder of Mori Inc. http://mori-inc.jp/ ※ 참고 : [월간 IM 인터뷰] 정직하게 정진하는 크리에이터 모리히로 하라노   올해로 칸에 온지 10번째인 거 같다. 그 중 […]

[사토 나오유키] 광고업계가 변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이유

  이번 글은 내 번역글 중 가장 인기인 [SIPS : 소셜 미디어의 시대, 덴츠가 제시하는 새로운 소비자 행동 모델 개념]을 정리한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사토 나오유키의 블로그 글을 번역한 것이다.  최근 안팎으로 느끼고 있던, 국내 광고업계가 변하기 어려운 이유와도 닮아 있다고 생각하여, 이번에 번역하여 소개하게 되었다.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5회 – 칸에서 기무라 켄타로가 덴츠의 키시 유우키에게 ‘스토리가 개척하는 광고의 미래’에 대해 듣다

“광고를 전공하지 않고, 광고 공모전 한 번 응모해 본 적 없는 시각디자인 전공자” 이는 내가 취직할 때 가장 걸림돌이 되었던 스펙이었다. 하지만 이후에 이런 스펙이 도리어 강점이라 생각하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글에서 하쿠호도 케틀의 기무라 켄타로는 덴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키시 […]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 하쿠호도 케틀의 ‘광고는 변하는가?’] 4회 – 칸에서 시마 코이치로가 전략적 PR의 전문가 이노구치 타다시에게 ‘PR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다

올해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이 진행되던 기간과 연재 기간이 겹쳐 있었고, 작성하신 분들이 칸의 심사위원이거나 발표자였기에, 칸에서의 경험과 칸에서 만난 이들과의 얘기가 소재로 쓰였다. 특히 지난 3회에서는 광고인과의 대담이 되었는데, 이번 회에서는 PR 출신의 광고인이 PR인과의 대담을 진행한다. Dentsu PR Digital의 이노구치 타다시(井口理) 씨는 […]

SIPS : 소셜 미디어의 시대, 덴츠가 제시하는 새로운 소비자 행동 모델 개념

덴츠의 SIPS ~ 소셜 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소비자 행동 모델 개념 ~ http://www.dentsu.co.jp/sips/ 아래 내용은 사토 나오유키 상이 이끄는 일본 최대의 광고회사 덴츠(電通) 내 사토나오 오픈 랩(サトナオ・オープン・ラボ)에서 올해 초(2011년 1월 31일)에 발표했던 SIPS에 대한 내용 전체이다. 4월 1일을 기점으로 덴츠 모던 커뮤니케이션 랩으로 거듭나게 되었고, […]